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주)천사크라우드대부ㅣ2018-금감원-1474 (P2P연계대부업)왜 대부업인가요?

사람들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천사펀딩도 행복한 금융서비스를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회사소개

천사소식

P2P, 소액투자의 대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천사펀딩 작성일16-03-02 17:03 조회1,591회

본문

“2년전 신혼살림을 시작하면서 대출로 구한 전셋집인데 며칠 전 집주인이 전세금을 3000만원이나 올려달라고 해서 큰 고민에 빠진 신혼부부. 아직 사회초년생이기에 현재 은행에서 추가적인 대출은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던 중 크라우드 펀드에 투자 중인 친구를 통해 P2P대출회사에 자신의 사연을 올리고 재직증명서를 등록했다. 일주일 만에 10명의 대출자로부터 원하는 금리로 3000만원을 대출받을 수 있었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급자와 수요자를 연결하여 직접적인 투자와 대출이 이루지는 P2P 대출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장 낮은 대출 금리는 1금융권이겠지만 추가적인 대출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신용등급에 영향이 가지 않고 2,3금융권에 비해 8~10%의 저렴한 이율로 대출이 가능하기에 인터넷과 SNS에 능숙한 젊은 층 에게는 소액대출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크라우드 펀드 구조를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소액대출을 받는 사람이 있다면 그 소액을 빌려주는 사람, 다시 말해 투자를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크라우드 펀딩업체는 일정에 수수료를 얻겠지만 대부분의 투자수익은 돈을 빌려 쓴 사람의 이자율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때문에 소액투자로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핀테크의 발전으로 인해 생활의 편리함을 경험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금융서비스를 쉽게 이용하는 것과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를 쉽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취미나 관심이 같은 사람들끼리 카페 또는 밴드(네이버)를 만들어 모이기 쉬워졌고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을 연결해 주는 페이스북을 보면 세계가 내 손안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기술들을 활용하여 발전한 것이 바로 P2P 크라우드 펀딩.

과연 편리하고 괜찮은 수익률만 있는 것일까?

꼭 생각해 봐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 회사보단 대출형 크라우드 펀딩회사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돈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다는 것입니다. 당연한 말. 정확히 말하자면 연20% 이상의 이자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 이자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중 금리의(연8%~10%) P2P대출을 환영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반대로 저금리와 저성장이 맞물려 어떻게 돈을 굴릴지 고민하는 사람들은 연8%이상의 수익률에 귀가 솔깃할 것입니다. 투자금의 한도가 차서 투자를 못할까 서두르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돈을 빌리고 싶은 사람은 많습니다.

여기서 생각해야하는 한 가지..

바로 “돈을 빌려 쓰는 사람이 믿을 만한가?” 입니다.

돈을 빌려 쓴 사람이 이자를 잘 상환해야 돈을 빌려준 사람(투자자)이 수익을 잘 받아갈 수 있다는 것이 기본입니다.

상환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이 크라우드 펀딩 회사의 역량이라 할 수 있는데, 회사의 입장에선 돈을 빌려 쓴 사람이 상환을 하지 못하여 투자자들에게 수익이 제대로 배분되지 않는다면 이 소식도한 크라우드 펀딩이 빠르게 성장한 것만큼 비례하여 퍼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사람이 믿을 만할까???

필자는 다시 질문하고 싶습니다.

과연 사람을 믿을 수 있나??

아무리 대기업을 다니거나, 높은 연봉의 사람이라도 기본적으로 8%~10%의 이자를 사용하려 한다는 것은 추가 대출이라도 은행의 이자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대출은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지만 신용등급이 하락될까봐 3%이상의 이상 높은 금리를 사용하려는 한다는 의미는 돈을 빌릴 필요가 없는 여유 있는 사람이라 생각됩니다.

실제로 가장 잘 나가는 몇몇 대출형 크라우드 펀딩회사에서 최근 연체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돈을 빌려 쓴 사람의 대출상환이 돌아오려면 1년여 남았지만, 매달 상환해야 하는 이자에서 연체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인데, 상환의 만기가 돌아오기 시작하는 1년여 후 이 업체들의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내려 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1년 후 에나 P2P를 활용해야 하는 건가?? 그렇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거래는 끝을 봐야만 알 수 있습니다.

필자는 사람을 좋아하지만 제일 못 믿는 것도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람한테 빌려주는 방식보단 담보가 설정된 대출에 투자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 담보가 어떤 형태든지 직장과 연봉만으로 이루어진 대출보다는 건질 수? 있는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여러 업체에 분산투자했지만 심리적인 부담도 덜 합니다. 다양한 투자에서 경험 하셨겠지만 재테크에서 수익을 볼 수 있는 바탕은 기다릴 수 있는 심리적인 힘이란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잘 찾아보면 여러 형태의 담보를 바탕으로 투자자를 모집하는 크라우드 펀딩회사들이 있습니다. 동산, 부동산, 자동차, 어음, 원자재 등등 담보물 가치의 등락이 있겠지만 한치 앞도 모르는 사람의 미래보단 안전하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사람을 택할 것인지 담보물을 택할 것인지는 투자자의 선택입니다. 모든 투자결과는 투자자의 선택에서 옵니다.

다음시간에는 어떤 담보형태의 투자가 좋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