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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사크라우드대부ㅣ2018-금감원-1474 (P2P연계대부업)왜 대부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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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21일 15: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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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HOT NEWS!

  • 금융사 P2P투자 허용…개인 투자한도도 늘린다

    2019-02-14

     금융당국이 P2P(개인 간 거래) 대출업체가 취급하는 상품에 저축은행과 신용카드사 등 금융회사의 투자를 허용하기로 했다. 업체당 1000만원으로 제한한 개인 투자한도도 상향한다. 기관투자가의 참여를 허용하고, 개인 투자한도를 늘려 P2P 시장을 육성할 방침이다.​ 출처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2118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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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헌 '금융시장 안정·건전성 확보·소비자 보호' 강조

    2018-10-12

     [세계파이낸스=이정화 기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시장 안정·금융회사의 경영 건전성 확보·소비자 보호를 재차 강조했다.윤 금감원장은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금감원 국정감사에 참석해 "금융감독원은 미국의 정책금리 인상, 미·중 무역갈등, 국내 가계부채 문제 등으로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금융시장 안정과 금융회사의 경영 건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http://www.segyefn.com/newsView/20181011004302?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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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2P대출 법안 분석해보니… '두 토끼' 잡을까

    2018-09-17

      이르면 연내 P2P(개인간)대출 제정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전망이 나오며 시장 관심이 고조된다. 관련법 제정을 두고 업계는 법적 구속력에 따른 자정 기능을 기대하면서도 과도한 규제로 시장이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한다. 하지만 투자자 보호가 한층 강화될 수 있어 관련법 제정의 긍정적 여론이 조성되는 분위기다. P2P법안의 연내 통과 가능성은 꾸준히 제기되다 최근 토론회를 통해 공론화되며 힘이 실린다. 기준하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은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혁신성장을 위한 핀테크 활성화 토론회’에서 “P2P금융 법제화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된 상황”이라고 했다. 정치권에서도 P2P법 마련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국회 정무위원회 한 관계자는 “P2P법의 필요성은 여야 할 것 없이 동의하고 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자는 게 공통된 의견”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809120354809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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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1일 15:00 기준

  • 누적 대출액192억 9309만원
  • 대출 잔액74억 7259만원
  • 누적 상환액118억 2000만원
  • 평균 수익률14.95%
  • 연체율

    연체율 이란?

    약정된 상환이 일부 혹은 전부 지연되어
    30일 이상 경과한 대출
    연체율 = 연체잔여원금 / 대출잔여원금
    (P2P금융협회 기준)


    14.12%
  • 상환률
    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