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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사크라우드대부ㅣ2018-금감원-1474 (P2P연계대부업)왜 대부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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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9월24일 12: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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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HOT NEWS!

  • P2P대출 법안 분석해보니… '두 토끼' 잡을까

    2018-09-17

      이르면 연내 P2P(개인간)대출 제정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전망이 나오며 시장 관심이 고조된다. 관련법 제정을 두고 업계는 법적 구속력에 따른 자정 기능을 기대하면서도 과도한 규제로 시장이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한다. 하지만 투자자 보호가 한층 강화될 수 있어 관련법 제정의 긍정적 여론이 조성되는 분위기다. P2P법안의 연내 통과 가능성은 꾸준히 제기되다 최근 토론회를 통해 공론화되며 힘이 실린다. 기준하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은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혁신성장을 위한 핀테크 활성화 토론회’에서 “P2P금융 법제화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된 상황”이라고 했다. 정치권에서도 P2P법 마련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국회 정무위원회 한 관계자는 “P2P법의 필요성은 여야 할 것 없이 동의하고 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자는 게 공통된 의견”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809120354809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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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2P금융협회, P2P대출 건전성 강화를 위한 자율규제안 발표

    2018-09-13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한국P2P금융협회는 13일 자율규제안을 발표하고 회원사를 중심으로 건전한 P2P금융생태계 구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자율규제안은 ▲분기별 대출채권 실사 및 연간 실태조사 ▲자금관리 시스템 강화 ▲동일차입자 대출한도 제한 ▲회원사 부도시 채권 매입추심업체 경쟁입찰을 통해 채권매각을 주관하는 방안 등을 담았다. 자율규제안과 당국의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를 정기적으로 감독할 수 있도록 해 회원사의 운영 건전성을 실질적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 [출처]​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1125562&g_menu=022400&rrf=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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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 보호에 초점 맞추는 P2P 법제화... 업계도 "환영"

    2018-09-03

      최근 P2P 업계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제도권 금융 편입을 위한 준비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일부 업체가 부실 논란을 겪으면서 업계는 소비자 보호에 집중하는 가운데 28일 관련 내용을 담은 법안이 발의돼 통과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바른미래당 박선숙 의원은 P2P 업체의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에게 신용제공이 불가능하게 하고 투자자 예탁금을 별도 예치하는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재 P2P 관련 법안으로는 총 4건이 발의돼 있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57340#csidx417152968913d8eb416be1f6a9be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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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4일 12:00 기준

  • 누적 대출액183억 6550만원
  • 대출 잔액59억 9500만원
  • 누적 상환액118억 2000만원
  • 평균 수익률14.65%
  • 연체율

    연체율 이란?

    약정된 상환이 일부 혹은 전부 지연되어
    30일 이상 경과한 대출
    연체율 = 연체잔여원금 / 대출잔여원금
    (P2P금융협회 기준)


    14.3%
  • 상환률
    7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