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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사크라우드대부ㅣ2018-금감원-1474 (P2P연계대부업)왜 대부업인가요?

Today’s 1004Funding

(2018년07월18일 06:00 기준)

1004FUNDING INVESTMENT
재테크에 확실한 천사펀딩
안전상환율 업계 1위!!

13.5%

천사크라우드는 매력적인 투자처입니다.

천사크라우드 P2P는 신용자의 부동산 담보형 P2P대출만을 고집하며
안정성과 수익률, 그리고 짧은 투자 기간이라는 환금성 면에서 매력적인 투자처입니다.

2018년 07월 18일 06:00 기준

  • 누적 대출액174억 550만원
  • 대출 잔액63억 8500만원
  • 누적 상환액114억 50만원
  • 평균 수익률13.90%
  • 연체율

    연체율 이란?

    약정된 상환이 일부 혹은 전부 지연되어
    30일 이상 경과한 대출
    연체율 = 연체잔여원금 / 대출잔여원금
    (P2P금융협회 기준)


    12.29%
  • 상환률
    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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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HOT NEWS!

  • P2P, 은행·보험 손잡고 신뢰회복 나선다

    2018-07-11

    최근 헤라펀딩을 비롯 개인간거래(P2P) 대출업체들이 연쇄부도 위기에 처하고, 오리펀드 등이 사기 대출을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P2P업체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도가 하락하고 있다. 이에 따라 P2P 업체들은 은행, 증권, 보험 등 전통적인 금융기관과 다양한 협력을 통해 신뢰 회복에 나서고 있다. P2P대출업체들은 협업을 통해 이용자의 신뢰를 얻고, 금융기관들은 새로운 고객 유입 촉진을 기대하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방은행과 P2P 업체들의 협력이 강화되고 있다.경남은행은 올초부터 P2P금융 기업인 슈펙스펀드와 업무협약을 맺고 투자자금 예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투자자들이 슈펙스펀드의 P2P금융 플랫폼을 통해 맡긴 투자금을 경남은행이 가상계좌에 대신 보관했다가 대출자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경남은행이 투자금을 직접 보관·관리하면서 안전성이 높아졌다는 평가다. 또 부동산 P2P 대출플랫폼 테라펀딩과 손잡고 부동산 P2P 대출상품에 투자하는 펀드 상품을 출시하기도했다. 고객의 투자금을 모아 P2P 업체인 테라펀딩을 통해 중소형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부동산담보대출을 내준 뒤 원리금을 수취하는 구조다.전북은행과 피플펀드는 통합시스템을 구축했다. '피플펀드 은행 통합시스템'을 통해 대출 서류 제출, 심사, 정산 등 모든 업무를 다루는 것으로, 피플펀드 대출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제1금융권 대출로 기록된다. 이런 협업을 바탕으로 이달 누적투자액 2000억원을 23개월만에 달성하기도 했다. 보험업계에서도 협력사례가 나오고있다. 어니스트펀드는 롯데손해보험과 손잡고 'P2P 케어 보험'을 도입했다. 자사 상품 중 보험 결합을 통해 투자원금에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손실 금액의 최대 90%까지 보험사가 보전해주는 구조다. 렌딧도 KB손해보험과 업무 협약을 맺고 '렌딧 대출고객 든든보험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렌딧 대출고객이 대출 기간 중 사망 또는 80% 이상 장해로 대출금 상환이 어려워질 경우 고객 대신 보험사가 대출금액을 상환하는 방식이다.8퍼센트는 현대카드의 핀테크 기업 육성 공간인 핀베타(Finß)에 입주해 본격 협력이 기대된다. 핀베타는 현대카드와 협업할 수 있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핀테크 스타트업을 초청해 육성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현대카드측은 핀베타를 통해 벤처캐피털과 액셀러레이터가 포함된 새로운 투자 생태계를 추진하고 있다.이처럼 P2P업체와 전통금융권과의 업무 제휴가 많아지는 것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업계 관계자는 "P2P업체는 신뢰도가 낮다는 것이 가장 단점인데, 금융기관과 협력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면서 "전통적인 금융기관들 역시 P2P업체들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영역의 사업을 시도하면서 영업을 다각화할 수있고, 고객접점도 넓어지는 효과를 노리고있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fnnews.com/news/20180605170629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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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2P로 바꿨더니 年이자 24%서 8%로 줄었어요

    2018-07-09

    신용등급이 그리 높지 않은 서민들의 대출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금융회사들은 고(高)신용자 이외 대출자에 대해 무차별적으로 고금리를 적용하는 관행을 유지하고 있는 데다, 2금융권의 대출 심사는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이런 가운데 P2P(peer to peer·개인 간 거래) 대출 시장이 각광받고 있다. P2P 업체는 대출 신청자의 신용등급 외에 실제 현금 흐름이나 평소 행동 패턴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사하기 때문에 중(中)신용자라도 재무 상태가 어느 정도 건실하다면 비교적 쉽게 2금융권보다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릴 수 있기 때문이다. P2P 금융 통계를 집계하는 '크라우드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P2P 업권 누적 신용대출 규모는 5304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1130억원(+27%) 늘었다.◇신용 6등급, P2P 이용하니 대출이자 3분의 1로 줄어신생 금융업인 P2P를 관리·감독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돼 있지 않다 보니 최근 일부 업체가 P2P를 가장해 투자자를 모집한 뒤, 돈을 제대로 돌려주지 않는 등의 사고가 벌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사고를 친 업체는 일부이고, 다수 업체는 안정적으로 투자와 대출을 중개하고 있다는 것이 금융 당국과 전문가들의 평가다. 지난달 말 기준으로 P2P 업계 전체의 평균 연체율은 3.65%, 부실률은 2.1%로 양호한 편이다. 연체·부실률을 0%로 유지하는 업체는 전체의 절반(105개사)에 달한다.문제를 일으킨 P2P 행세 업체들은 보통 '단기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자들에게 돈을 끌어모으는데 "6개월 만에 연 30% 투자 수익 가능" 식으로 과대 광고하는 업체는 투자자든 대출자든 피하는 것이 좋다. 외국계 기업에 다니는 A(38)씨는 최근 P2P 대출을 통해 '이자 경감 재테크' 효과를 톡톡히 봤다. 지난해 어머니 수술비 마련을 위해 저축은행에서 연 24%의 금리로 2500만원(2년 만기)을 빌렸다. 급전이 필요해 몇 차례 2금융권을 이용한 이력이 있던 A씨는 신용등급이 6등급까지 떨어진 상태였다. 은행에서는 대출 거절 통보를 받았다. 외벌이인 A씨는 매달 원금과 이자를 합해 130만원 넘게 갚느라 생활비가 빠듯했다. 올 초 우연히 P2P를 알게 돼, 대출 신청을 했더니 이자가 연 8.4%까지 떨어졌다. A씨는 P2P 대출로 갈아타서 월 이자를 25만원(37만→12만원)이나 아낄 수 있었다.국내 P2P업체 중 신용대출 규모가 가장 큰 '8퍼센트'와 '렌딧'에 따르면 신용등급 4~7등급 대출자의 평균 금리는 연 10% 안팎이다. 같은 등급에 대해 저축은행이 평균적으로 연 20% 안팎의 이자를 받고 있고, 캐피탈사 대출과 카드론 금리도 평균 연 10%대 중반을 받고 있는 것에 비하면 훨씬 낮은 편이다. 8퍼센트와 렌딧 대출자 중 4~7등급 비중은 각각 84%, 68%를 차지한다. 8퍼센트 이효진 대표는 "모든 중신용자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표를 활용해 중신용자 중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던 사람들을 추려내는 것"이라고 말했다.◇일한 지 얼마 안 된 직장인, 8~10등급은 대출 못 받아P2P 업체가 중신용자 위주로 대출을 해주고 있긴 하지만, 최종 대출 승인을 받는 것이 쉽지는 않다. 우선 8~10등급인 저신용자는 대출 신청이 불가능하다. 또 연소득이 2000만원 이하이거나 일한 지 얼마 안 된 직장인(3개월 미만), 프리랜서(6개월 미만), 사업자(1년 미만)도 대출 승인이 어렵다. 현재 연체 중이거나 90일 이상 연체한 적이 있는 경우, 연체 이력은 없지만 너무 많은 대출을 받은 사람도 대출받기 어려울 수 있다.대출 신청은 P2P 업체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보통 홈페이지 메뉴에 있는 '대출하기' 클릭 후 금리·한도 조회를 거쳐 신분증과 소득증빙 서류를 팩스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대출 심사를 통과하고 온라인상 대출 약정 및 계약과 전화 녹취를 끝내면 대출금이 나온다. 개인신용대출 최대한도는 회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평균 3000만~5000만원 정도다.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06/2018070600071.html#csidxb715a4e40ffb5408fc58693ceaf36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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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천사펀딩

    2017-03-30

       천사펀딩(www.1004funding.com, 대표이사 신송운)은 ‘모두가 행복해지는 금융서비스’라는 목표를 가지고 2007년 은행, 증권사, 종합금융 서비스회사, 대출회사에서 근무한 각 전문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P2P 업체로, 2011년부터 오프라인에서 펀딩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천사펀딩은 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천사프로젝트’를 도입해 실행하고 있다.  천사프로젝트는 투자의 안정성을 위해 담보형 대출채권을 운영하고 담보자산으로 기업의 유가증권이나 부동산 근저당, 자동차, 주식 등을 활용해 더욱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투자(대출) 기간 역시 짧아 기간적 분산을 활용해 더욱 안전성을 확보하는 천사펀딩의 메인 프라이빗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천사펀딩은 다른 P2P업체처럼 많은 투자금을 유치해 덩치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채권의 안정성을 가장 우선으로 하고, 단순 문어발식 대출채권에 대한 투자유치가 아닌 정해진 기간(6~12개월)에 일정한 금액만 모집하는 포뮬라 인베스팅 P2P서비스로 오직 고객 투자자산의 안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1a14eccbc0dd40d7b4804beaa460f2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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